Wednesday, January 4, 2012

BIG sister..
신랑이 
아침에 늦잠을 자고 있는 저를 깨워서는 나가서 보라네요. 
 나와보니 우리아이들 화장실에서 이러고 있네요.
깨우지 못해 언니한테 닦아 달라했는지
아님 
자고 있는 엄마를 대신해서 닦아주었는지
큰딸이 벌써 이렇게나 컸네요.
한김에 귀저기도 갈아 보라하니 그럭저럭 잘 하네요.
우리 큰 딸 참 많이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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