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6, 2009


I love you.
You love me.
We're a happy family.
With a great big hug and a kiss from me to you.
Won't you say you love me too.

요새 혜빈이가 자주 부른는 노래다.
아빠가 잠 들때마다 불러주던걸 어느새 다 외웠나보다.
무슨 뜻인줄도 모를땐데 ..참 좋아한다..

Sunday, July 5, 2009



한동안 자기 방에서 나오질 않아 몰래 들어가보니 다빈이 빨고있는 공갈 꼭지 몰래 빼다가 장난감 유모차에 않아 열심히 빨고있다 나한테 딱 걸렸다..무안했던지 나 보자마자 "혜빈이꺼..혜빈이꺼"한다. 우리 혜빈이 스트레스 받나???

백설공주


친구 지영이가 백설공주 옷을 선물했다..
아직 백설공주가 누군지 모르는 혜빈이 보자마자 "우와 프리티~ 프리티~ 혜빈이 프리티 입을거예요" 한다. 그날 밤 잘 시간이 됐는데도 안벗겠다고 떼를 써서 그냥 그대로 입고 자게했다.그날 밤 혜빈이 꿈속에서 왕자님을 만났을려나...

Friday, June 12, 2009

미키와 함께..


다빈이 퇴원해서 집에 오기 바로전날 마지막으로 혜빈이와 디즈니 랜즈를 다녀왔다...
첨으로 만난 미키마우스는 전혀 무서워하지도 않고 너무 좋아했다.

매일 아침마다..

아빠가 넥타이만 매면 혜빈이는 이렇게 뽀뽀를 한다. 아빠가 일하러 간다는걸 이젠 아는걸까?...

Monday, May 4, 2009


요새 혜빈이가 처음으로 태어나서 촛불은 발견했다. 정말 정말 정말 촛불이 좋고 신기한가보다. 촛불만 보면 무조건 어디든지 꼿아서 불을 붓쳐달랜다. 그러고선 자동으로 생일 축하노래를 부른다.
그러다 어느 일요일 아침 촛불을 어디서 찾아내선 "해피벌쓰데이"하잖다. 그래서 힘들게 힘들게 아침식사로 만든 팬케익위에 겨우겨우 초를 꼽곤 해피벌스데이 노래를 부르는데 ..자기도 모르게 손이 촛불로 갔나보다. 살짝만 만진다는게 많이 뜨거웠나보다..어찌나 서럽게 울던지..아픈것보다는 자기가 그렇게나 좋아하는 촛불이 이렇게 자기를 아프게 할지 몰랐나보다.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 많이 속상했나보다.. 지금까지도 이 동영상만 봐도 안 볼려고 한다

Sunday, April 26, 2009

Sophie Da-bin Chappell


다빈이가 세상에 태어난지 3주쯤 되던 어느날..
내눈엔 어찌나 이뻐보이는지..

Saturday, April 4, 2009

Olivia at Aunt Amy's House





Olivia is visiting her cousins in Utah for a couple of weeks while Insun recovers from having our baby. She is having so much fun I'm sure she doesn't even miss mom and dad. Thanks Amy, Nanna and Pappa!

혜빈이가 유타주에 있는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덕분에 이번에는 산후조리를 잘 할수있을 것 같습니다.

Tuesday, March 10, 2009

Tuesday, March 3, 2009

Saturday, February 14, 2009

행복하세요 ^0^

I .........................Love...................... You

Sunday, January 18, 2009

가족사진(Family Picture) '08

Saturday, January 17, 2009

Family pic

Wednesday, January 14, 2009

Dancing Queen


음악프로를 보다가 우리 혜빈이 좋아하는 노래가 나왔다. 그러더니 갑자기 일어나
장장 5곡이나 되는노래에 맞춰 쉬지않고 열심히 추는 것이다.
브아걸 -마이스타일, 원더걸스 -노바디, 아임 소 핫, 손담비-미쳤어, 빅뱅-붉은 노을 등등..을 좋아한다..
등이랑 머리에 땀이 범벅이 되서는 "옴마! 옴마! 노마니 노마니"하는것이다.

We were watching a Korean Music Program and one of the songs that Olivia likes came on. So she got up and started dancing and didn't stop for 5 songs. By the time she was done she was all sweaty singing "Nobody, Nobody!"

Saturday, January 10, 20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Happy New Year !!!


매해 처럼새해를 신랑 사촌집에서 맞이했습니다.
집이 커서 그런지 가족과 친구해서 족히 50명이 넘게 왔는데도 전혀 부족함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날 애들만해서 20명이 넘게 왔는데..우리 혜빈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Happy New Year!!!" 을 외치고 나니 벌써 자정이 넘었습니다. 그날 새벽 한시까지 노는 애는 달랑 우리 혜빈이 밖에 없었습니다.ㅋㅋㅋ 캘리포니아에서 외롭게 자란 우리 혜빈이 너무 신났나 봅니다. 엄마 아빤 완전 녹초가 됐는데 혜빈인 하나도 안피곤했나 봅니다. 그날 처음으로 먹은 초코렛 때문인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Every year my cousins Ryan and Jamie have a New Year's Party. It's Insun's favorite thing of the year. This year it seemed like there were more than 50 people of there, over 20 of them kids, and of course Olivia loved every second of it.

By 1:00 a.m. Olivia was the last kid standing and she didn't act one bit tired. Maybe it's because she's so lonely growing up alone in California, it was like she had died and gone to heaven playing with all those kids. Or maybe she was just hyper from downing all of that chocolate from the fondue fountain.

Christmas Eve...

크리스 마스 이브날 저녁에 선물 오픈전에 사촌들과 함께 찰칵**

Grandma bought all of the kids pajamas that they opened on Christmas Eve. Olivia had a BLAST with her cousins.



Tuesday, January 6, 2009

자기야~ 자기야~ Honey~Honey~


혜빈이 아빠를 넘~ 좋아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대다! 대다!" 하고 아빠부터 찾습니다.
이런 혜빈일 보면 좀 서운도 하지만 ......
요샌 대다 대다 하던애가 아빠를 부를땐 "다기야~ 다기야~" 합니다.
아무래도 내가 신랑 부르는걸 보고 따라 부르는가 봅니다.

Olivia loves her daddy the best.
Every morning when she wakes up she calls out "Dadda! Dadda!" in her cute little voice.
This makes mommy a little bit sad, but she'll get over it.
Lately, when Dadda doesn't come right away she starts calling "Honey! Honey!" I guess she learned that from all of the hundreds....thousands of times mommy calls for daddy.

Tuesday, December 30, 2008

Snow day

2008년도에도 마지막 겨울을 유타에서 보냈습니다.
참 눈이 많이 왔습니다. "아 추워! 아추워!" 하면서도 어찌나 눈을 좋아하는지..
그런데 썰매는 너무 많이 무서워했습니다.

We spent the last week of 2008 in Utah, and it snowed a ton. Olivia loved the snow and kept saying "It's cold! It's cold!" But she wasn't a big fan of sledding behind Grandpa's 4 wheeler.








Tuesday, October 21, 2008

Before and After




<한국가는 아시아나 비행기안 애기침대 안에서 찍은 사진>
ㅋㅋ..
우리애기 진짜 인물됬네. 역쉬 여자는 꾸며야 된다...
2007년 혜빈이 5개월때 사진하고
2008년 혜빈이 16개월대 사진..
5개월땐 거의 잠만 자더니 이번엔 좀 컸다고 3번정도 깨다가 자다가 한거 같다. 그래도 무난하게 온거같다.

These were both taken in the plane on the way to Korea about 11 months apart.

Monday, October 13, 2008

Bath Time!




몸이 아파 나가질 못해서 겨우 목욕사진만 올림...
혜빈이 머리가 벌써 이렇게나 자랐네...
목욕통이 없어 임시방편으로 세면대에서...
그래도 혜빈이 자기앞에 큰 거울이 있어 넘 좋아함.

This is one of the only pictures of Olivia in Korea. She loved having that giant mirror in front of her during bath time. She didn't have her bath tub so they just made due with the sink.

Wednesday, September 10, 2008

Korean is hard!!!

Tuesday, September 9, 2008

With NA NA


5박 6일 캘리로 놀러오신 울 시어머니..
덕분에 울 혜빈이 할머니랑 넘 잼있게 놀았습니다.
할머니 유타로 돌아가신거 알면 서운해 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Grandpa and Grandma came down to play with Olivia for a few days. Grandma spoiled Olivia by playing with her ALL DAY, EVERY DAY that she was down here. Olivia's going to be so bored now that her Na Na isn't here to play with her....

모자 넘 이뿌죠~~~
시어머니가 사주셨데요...
Grandma bought this hat for Olivia...isn't is so cute!!



울 혜빈이 책 넘 좋아한다. 할아버지 피곤하셔서 낮잠 주무시는데 기어이 깨워서 책 읽어달란다...
Olivia LOVES books. Even though Grandpa was tired and always taking a nap (he slept 75% of the total time he was here), Olivia kept bringing him books to read to her.



Saturday, August 30, 2008

For baby Augustine....

서하가 드뎌 태어났다. 뜻깊은 선물을 주고 싶어서 곰곰히 생각하다가....나 애기낳고 친구가 선물로 준 기저귀 주머니와 애기수건 주머니를 생각했다. 항상 가방에 가지고다니면서 쓸때마다 친구 생각 많이 했다. 지영이도 그랬음 좋겠다. 정성껏 만들었으니 많이 좋아해줬음 좋겠다.

아빠 출근 준비하는데....
아빠 양말 신으면 자기도 신겨달라고..
아빠 넥타이 메면 자기도 메달라면서...
이렇게 입혀놓으니
넘 멋져브러~ 멋져브러~

Tuesday, August 26, 2008

Paparazzi ???


ㅋㅋㅋ
잡지책에서 흔히 보이는 파파라찌가 찍은 사진같다.

Hooter Hider


모유 먹일때 쓰는 앞치마..
친구 지영이 담달에 애기 낳는다.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 할때 꼭 필요할거 같아 정성껏 만들어 선물로 줬음..

Wednesday, August 13, 2008

I wonder where she gets her hoops skillz??


혜빈이 드뎌 짐보리 다닙니다.
놀이기구도 많고 친구도 많아서 아주 좋아합니다.
이럴줄 알았음 진작에 보낼걸 후회합니다.
친구 앞에서 농구 시범을 보이는데 어찌나 자랑스럽고 뿌듯하던지..ㅋㅋㅋ
아빠 닮아서 농구는 잘 할려나 봅니다.
자기가 해놓곤 좋아라 박수칩니다.

Insun recently started taking Olivia to Gymboree, and I guess she loves it. The "class" is 45 minutes long and Olivia doesn't sit still for 1 second. In this video, she had to show the girly boy how to dunk a basketball. Don't worry though, even though she obviously got some of my ballin' genes, I promise I won't let her grow up to be a women's basketball player...I definitely can't afford that.



혜빈이가 좋아하는 비누방울시간입니다..
저도 이시간이 좋습니다.
이시간에는 고요하고 얌전한 혜빈이로 돌아오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