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19, 2008
Tuesday, April 8, 2008
Picnic Time !!!
Thursday, April 3, 2008
Saturday, March 29, 2008
Friday, March 28, 2008
Thursday, March 27, 2008
Tuesday, March 25, 2008
Sunday, June 3, 2007
Monday, April 3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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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빈이는 아빠를 참 좋아라한다. 엄마는 항상 아침부터 저녁까지 옆에 있어줘서 그런가??? 아빠 일끝나고 집에오면 그렇게 아빠 뒤만 쫄쫄쫄 따라다니면서 안아달라 보챈다..치~ 하루내내 같이 놀아줬는데...이럴땐 진짜 배신감이다.
이날 우리혜빈이 쫄딱 젖었다. 









혜빈이 야구모자가 없어서 기냥 내거 쓰여봤다. 넘 잘 어울린다..울 혜빈이는 노랑색이 젤 잘 받는다. 참고: 포토샵으로 1시간이나 걸려 배경 흐리게 해놨더만 아무도 모른다..thubal!!...
내생일날 (3월14일)을 기념하야 시댁 시구 (시어머니와 형님)이 내려왔다. 다같이 공원갔다 오는길에 사촌과 같이 자고있는 혜빈이 귀여워 사진 찍었다. 옆에 누가 있어서 덜 외로웠는지 그날은 그렇게 낮잠도 한참 잤다. 
첨으로 혜빈이에게 사주고 싶은 옷을 봤다..12개월짜리라 충분히 맞을거라 생각했는데..ㅠㅠ 입혀봤더니 넘 쬔다. ㅠㅠ 정말 맘에 들었는데....환불하기전 에 살짝 입혀봤다..사진도 찰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