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5, 2008
Sunday, May 11, 2008
Pirates of the caribbean


아빠랑 같이 캐리비언 해적 놀이기구를 탔다. 정말 캐리비언 해적 영화를 다시보는것 같았다..어찌나 잘도 표현해놨는지..나는 열심히 구경하고있었는데 울 혜빈이 그 작은 손으로 아빠를 꾹 잡고는눈은 놀래서 동글해지고 아빠 어깨에 얼굴 반을 파뭍고는 내가 아무리 불러도 신청도 안하고 그대로 굳어있더니만 어느순간에 보니 아빠를 꽉잡고는 그대로 잠이 들어있더라.울 혜빈이 많이 무서웠나보다 넘 깜깜하기도 하고 타고있던배가 가끔씩 뚝뚝 떨어지는 바람에 그럴때 마다 많이 놀랬나보다.
We took Olivia on Pirates of the Caribbean at Disneyland. She was so scared at first that she was holding onto daddy for dear life. I guess she wasn't too scared though because she was asleep by the end of the ride. haha.
Friday, May 9, 2008
My first carousel ride
My sister-in-law made these cute outfits.

혜빈이 생일 기념겸 온식구들과 함께 디즈니 랜드로 놀러왔다.(총 18명)
우리 애기 첨 놀이공원.... 모든게 다 기념이다..
울 작은 시누이가 만든 디즈니 유니폼 넘귀엽다. 사진에있는 분은 큰시누이 (아직 싱글)
왼쪽으로부터 작은시누이 막내 딸(4개월) 둘째 딸(2살) 형님네 유일한딸(3살) 그리고 나의 딸 (1살)
애들이 3명이나 있는데 언제 다 이걸 만들었나??? 참 대단한 시누이다.
사진에는 안나왔는데 혜빈이 생일선물로 옷 한벌 더 만들어주셨다.
그래서 그런지 참 정이 많이가는 시누이다..ㅋㅋ
Because everyone came down from Utah (and DC) for Olivia's birthday, we all went to the happiest place on earth....Disneyline, oops, I mean Disneyland. It was obviously Olivia's first time ever going to an amusement park, and I think she had a good time.
My sister-in-law made these Super cute Disney outfits for all of the little girls on the trip. She has three kids so I have know idea how she found the time to make these. She is so amazing and so thoughtful. Thanks Amy!
Thursday, May 8, 2008
The first cake that I have ever made
Tuesday, May 6, 2008
돌잔치를 빛낸 나만의 소품들...
She grabbed the golf ball !!!
1st Birthday
돌고임
Hanbok-Korean traditional clothes
Friday, May 2, 2008
Mom and Dad...
와~울 엄마 아빠 넘 젊어보이신다..
세월이 넘 빨리 지나간다..ㅠㅠ
언젠간 울혜빈이도 우리결혼사진을 보고 이렇게 생각하겠지?
신랑이 옆에서 나 엄마 많이 닮았단다...
Saturday, April 19, 2008
Tuesday, April 8, 2008
Picnic Time !!!
Thursday, April 3, 2008
Saturday, March 29, 2008
Friday, March 28, 2008
Thursday, March 27, 2008
Tuesday, March 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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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빈이는 아빠를 참 좋아라한다. 엄마는 항상 아침부터 저녁까지 옆에 있어줘서 그런가??? 아빠 일끝나고 집에오면 그렇게 아빠 뒤만 쫄쫄쫄 따라다니면서 안아달라 보챈다..치~ 하루내내 같이 놀아줬는데...이럴땐 진짜 배신감이다.
이날 우리혜빈이 쫄딱 젖었다. 









혜빈이 야구모자가 없어서 기냥 내거 쓰여봤다. 넘 잘 어울린다..울 혜빈이는 노랑색이 젤 잘 받는다. 참고: 포토샵으로 1시간이나 걸려 배경 흐리게 해놨더만 아무도 모른다..thubal!!...
내생일날 (3월14일)을 기념하야 시댁 시구 (시어머니와 형님)이 내려왔다. 다같이 공원갔다 오는길에 사촌과 같이 자고있는 혜빈이 귀여워 사진 찍었다. 옆에 누가 있어서 덜 외로웠는지 그날은 그렇게 낮잠도 한참 잤다. 
첨으로 혜빈이에게 사주고 싶은 옷을 봤다..12개월짜리라 충분히 맞을거라 생각했는데..ㅠㅠ 입혀봤더니 넘 쬔다. ㅠㅠ 정말 맘에 들었는데....환불하기전 에 살짝 입혀봤다..사진도 찰칵...
